알아키르

생명력 :
30,060,000
마나 :
0
종족 :
정령
위치 :
네 바람의 왕좌
설명
네 바람의 왕좌의 바람의 비밀의회를 클리어해야 비로서 도전할 수 있는 알아키르. 3페이즈에 걸쳐 전투가 진행되며, 개개인의 순간적인 판단과 민첩한 행동이 공략의 성공을 좌우한다. 2페이즈 시간을 최소화하는것이 관건이다.

세부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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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키르는 어떤 네임드 보스인가
   알아키르의 공략의 특징
   알아키르의 위치
각 페이즈 별 주요 공략
   세부 공략: 1페이즈
   세부공략: 2페이즈
   세부공략: 3페이즈
각 페이즈 별 간단 공략
알아키르 공략 영상




알아키르는 어떤 네임드 보스인가



알아키르의 공략의 특징




이름: 알아키르
위치: 네 바람의 왕좌 중앙 (바람의 비밀의회 공략 후 이동 가능)
생명력: 3006만
공격대 구성: 탱커 1人, 딜러 6人, 힐러 3人
특징: 알아키르의 생명력에 따라 3페이즈로 구분. 1페이즈와 2페이즈는 지상에서, 3페이즈는 상공에서 전투가 이루어지며, 1페이즈에서는 회피, 2페이즈에서는 소환되는 ‘작은 폭풍 정령’을 유기적으로 처치, 알아키르의 디버프 중첩이 쌓이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3페이즈는 공중에서 전투를 치르게 되며 공중에서 위치 이동과 진형의 유기적인 변환이 중요하다.


네 명의 정령왕 중 데스윙을 돕는 바람의 정령왕 알아키르. 네 바람의 왕좌의 마지막 네임드 보스인 만큼 까다로운 스킬들과 공략을 필요로 하며, 공대원 개인의 능력이 공략의 성패를 좌지우지할 만큼 전투 중 진형의 이동, 개개인의 움직임 중요한 네임드 보스이다.



공격대는 한 명의 탱커만 있어도 공략이 가능하다. 대신 총 딜량을 늘려 2페이즈의 공략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6명의 딜러를 구성하고, 세 명의 힐러로 공략을 진행한다.








알아키르의 위치


알아키르는 네 바람의 왕좌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첫 번째 네임드 보스인 바람의 비밀의회를 처치하고 난 후 각각의 플랫폼 중앙에 생긴 소용돌이를 타고 이동할 수 있다.





네 바람의 왕좌 네 방향에 있는 플랫폼 중앙에 있는 회오리바람을 타면 알아키르의 발밑으로 이동한다. 알아키르를 공격하면 전투가 시작되므로 주의하자.









각 페이즈별 주요 공략



세부 공략: 1페이즈


알아키르의 생명력을 기준으로 세 개의 페이즈로 구분할 수 있다.

생명력이 80%까지 1페이즈, 생명력이 25%가 되면 2페이즈에서 3페이즈로 넘어가게 된다.
각각의 페이즈에서 알아키르는 각각 다른 패턴과 다른 공략 방법을 숙지해야 한다.



▣ 1페이즈의 진형

알아키르를 공격하지 않는다면 전투가 시작되지 않으므로 미리 진형을 갖추는 것이 좋다.
10인 일반을 기준으로 바닥의 스페이드 문양에 한 두 명씩 서도록 하자. 탱커는 알아키르 근처에 위치하고, 힐러는 딜러들 사이에 한 명씩 선다. 특히 돌풍전선이 교차되어 무빙이 많은 7시 방향은 근접 딜러나 ‘점멸’을 사용할 수 있는 마법사가 서는 것이 좋다.











▣ 공략의 진행


1페이즈에서 알아키르는 ‘얼음 폭풍’, ‘전하 충격’, ‘바람 폭발’을 사용한다. 이 뿐 아니라 ‘돌풍 전선’ 스킬을 사용한다. 각각의 스킬은 순차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동시 다발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각각의 대응방법과 각 스킬이 동시에 나타났을 때 어떻게 상황을 회피할 것인지에 대한 개인의 판단도 무척 중요하다.


1페이즈의 핵심사항

▶ 전투 시작 시, 어그로 대상자가 알아키르와 멀리 떨어져 있으면 '감전' 피해를 입는다. 원거리 딜러들은 어그로 관리를 하고, 만약 감전의 피해를 입으면 빠르게 알아키르가 있는 중앙으로 이동한다.


▶ '폭풍 전선'이 다가오면 회오리바람이 없는 공간으로 미리 이동하여 회피한다.


▶ 바람 폭발'을 시전하면 중앙으로 이동, 넉백 후 플랫폼 밖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




1페이즈에서 개인간의 거리를 유지하는 이유는 알아키르가 사용하는 ‘전하 충격’ 때문이다. 이 스킬은 임의의 한 대상을 향해 5초간 매초 1만의 자연 피해를 주며, 이 피해는 대상의 주변 45미터 내의 모든 공대원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개인 거리 45미터 이상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바닥의 스페이드 문양을 기준으로 한 명씩 서게 되는 것이다.





전투를 시작하면 탱커는 '감전' 피해를 입는다. 알아키르가 '감전'은 어그로 대상자가 원거리에 있을 때 사용하는 스킬로 전투 초반 아직 탱커가 어그로를 충분히 획득하지 못한상태에서 원거리딜러에게 어그로를 빼앗기면 원거리 대상자에게도 사용한다.

일단 '감전'의 피해를 입으면 탱커가 어그로를 정상적으로 획득해도 유지되는데, 빠르게 알아키르 가까이 이동하여야 '감전'의 피해에서 벗어날 수 있다.





전투가 시작된 후 몇 초가 지나면 알아키르는 가장 위협적인 스킬인 '돌풍 전선'을 사용한다. '돌풍 전선'은 플랫폼의 1시 혹은 7시 방향에서 시작되어 플랫폼을 한 바퀴 도는데, 알아키르를 기준으로 플랫폼 가장 가장자리까지 7등분 하였을 때, 임의의 한 곳에만 구멍이 뚫려있다. 공대원들은 바로 이 구멍으로 이동해야 피해 없이 '돌풍 전선'을 회피할 수 있다.








만약 회오리바람에 휩쓸리면 ‘돌풍 전선’의 이동 경로를 따라 이동하며 매 초 자연 피해를 입게 된다. ‘돌풍 전선’은 시점을 90도로 하여 캐릭터의 정수리를 보게 하면 피하기 쉬워진다. 또한 회오리가 시작되는 1시와 7시 방향의 유저가 회피할 수 있는 공간을 미리 말해줄 경우 다른 공대원들이 미리 준비를 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







첫 번째 '폭풍 전선'이 플랫폼을 한 바퀴 채 돌기 전에 알아키르는 '바람 폭발'을 사용한다. 바람 폭발은 일정량의 자연 피해와 함께 넉백 시키는 효과가 있다. 만약 플랫폼 가장자리에 서있을 경우 플랫폼 밖으로 떨어지게 된다. 플랫폼 외곽으로 떨어지면 소용돌이에 휩쓸려 다시 플랫폼으로 이동되지만 그동안 캐릭터를 제어할 수 없고, 일정량의 자연피해를 입기 때문에 되도록 떨어지지 않는 편이 좋다.





바람 폭발의 넉백에 의해서 플랫폼 외곽으로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알아키르가 있는 중앙으로 이동해야 한다. 알아키르에게 바싹 붙으면 넉백 효과에도 플랫폼 바깥으로 떨어지지 않으므로 알아키르가 바람폭발을 시전하는 시간동안 중앙으로 이동한다.





자신이 서 있는 위치에 따라, 그리고 폭풍 전선이 시작된 위치에 따라서 '바람 폭발'과 '폭풍 전선'을 동시에 맞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특히 폭풍 전선의 회피점이 플랫폼 가장자리에 생기면 중앙으로 이동해야하는 '바람 폭발'과 서로 반대방향으로 회피해야 하는 상황이 되므로 두 가지 스킬을 모두 피하기는 쉽지 않다.

특히 7시 방향의 경우 특히 이런 경우가 많아 근접 딜러들을 배치하는 것이 좋다. 7시 지역에 위치한 딜러는 1페이즈에서 딜을 포기하더라도 '폭풍 전선'과 '바람 폭발'등을 잘 피하는 등 생존에 주의를 기울이는 편이 좋다.





플랫폼 외곽에 빈자리가 있는 '폭풍 전선'이 다가 올 때에 '바람 폭발'의 시전시간을 확인하고, 폭풍 전선의 경로와 같은 쪽의 대각선 방향 중앙으로 이동하여 '바람 폭발'을 먼저 맞은 후, '폭풍 전선'을 회피한다. 반대로 플랫폼 안쪽에 폭풍 전선'의 빈자리가 있는 경우, '폭풍 전선'의 진행경로의 역방향으로 이동, 폭풍 전선을 먼전 회피하고, '바람 폭발'을 회피한다.

상황이 여의치 않을 때에는 '폭풍 전선'에 휩쓸리기 보다는 플랫폼 외곽으로 떨어지는 편이 더 낫다.



‘바람 폭발’, ‘돌풍 전선’ 외에도 ‘얼음 폭풍’ 스킬 역시 피해야할 대상이다.

‘얼음 폭풍’은 마법사의 ‘눈보라’와 시각적인 효과가 비슷하다. 이 스킬은 일정지역을 이동하는 얼음길을 만드는 스킬로, 이 위에 올라서면 이동속도가 느려지고 냉기 피해를 입게 된다. 스킬의 범위와 진행 방향을 미리 알 수 있기 때문에 쉽게 회피할 수 있다.








▣ 1페이즈 공략의 주의점

1페이즈는 알아키르 공략에 있어서 가장 짧은 시간이지만 가장 복잡하게 진행된다. 특히 회피해야 할 스킬이 동시에 나타날 때는 모든 스킬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어떤 스킬을 피할지, 선택해야 한다.


만약 ‘돌풍 전선’의 회피 지점이 플랫폼 외각에 생긴 상태에서 알아키르가 있는 안쪽으로 이동해야 하는 ‘바람 폭발’이 함께 처해지는 상황이라면 가장 우선적으로 회피해야 할 스킬은 ‘돌풍 전선’이다.



‘돌풍 전선’은 1페이즈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히는 스킬이므로, ‘바람 폭발’의 피해를 입고 플랫폼 밖으로 떨어지더라도, ‘돌풍 전선을 가장 우선적으로 회피해야 한다.





‘돌풍 전선’과 ‘바람 폭발’ 스킬을 회피하기 위해 이동하는 구간에 ‘얼음 폭풍’의 얼음길이 생기면 ‘얼음 폭풍’의 피해를 감수하고 다른 스킬들을 우선적으로 회피한다. ‘얼음 폭풍’의 지역에 있으면 이동속도가 느려지지만 생명력 피해가 가장 적기 때문이다.


탱커는 ‘돌풍 전선’이나 ‘바람 폭발’을 동시에 회피할 때는 돌풍 전선의 진행 방향으로 먼저 이동하여 ‘바람 폭발’을 먼저 회피한 후 ‘돌풍 전선’을 회피 하거나 반대로 역방향으로 이동, 돌풍 전선을 먼저 회피한 후 바람 폭발을 회피한다. 만약 상황이 여의치 않을 경우 생존기를 사용 하여 ‘돌풍 전선’이나 ‘바람 폭발’의 피해를 최소화 한다.



일부 클래스는 특수 스킬을 사용하여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 마법사는 ‘점멸’을 사용하여 ‘돌풍 전선’의 회오리를 회피할 수 있으며, 흑마법사는 ‘소환진’을 사용하여 플랫폼 외곽으로 떨어질 때 복귀할 수 있다. 사냥꾼의 경우 플랫폼 밖으로 떨어지는 순간 '철수'스킬을 이용하여 돌아올 수 있다.



단, 캐릭터를 제어 할 수 없는 ‘돌풍 전선’의 회오리에 휩쓸린 후, 플랫폼 외곽에서 복귀하는 동안에는 스킬을 사용하여도 회피할 수 없으므로 주의한다.









세부공략: 2페이즈



▣ 2페이즈의 진형


알아키르의 생명력이 80%가 되면 2페이즈로 전환된다. 이 때 모든 공대원은 6시 방향으로 이동한다. 원거리 딜러와 힐러는 6시 방향, 근접 딜러는 5시 방향에 위치하도록 한다. '폭풍 전선'을 피하기 위해 본진과 탱커가 함께 이동하면 힐러가 탱커의 힐을 담당할 수 없기 때문에 동시간대에 움직이지 않도록 탱커는 본진에서 조금 떨어진 7시 방향에 위치한다.





1페이즈에서 2페이즈로 전환되어 이동이 이루어질 때, 흑마법사와 사냥꾼 등 소환수와 함께 전투를 진행하는 클래스는 자신의 소환수도 함께 이동하도록 명령하여 본진 근처에 위치시키도록 하자.





▣ 공략의 진행

2페이즈의 흐름
2페이즈 진입 → 첫 번째 '작은 폭풍 정령' 소환 → 두 번째 '작은 폭풍 정령' 소환 → 세 번째 정령 소환시 첫 번째 폭풍 정령 처치 → 다섯 번째 폭풍 정령 소환 → '영웅심 활용' → 3페이즈 진입



2페이즈에서 모든 공대원들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매초 500의 피해를 받는 ‘산성 비’ 디버프에 노출되며, 이 디버프는 중첩되기 때문에 2페이즈의 전투시간이 길어질수록 생명력의 피해가 커지며, 힐러들의 부담이 커진다. 15중첩이상이 될 때까지 3페이즈로 넘어가지 못하면 힐러들의 마나 부담으로 전멸의 가능성을 안게 된다.


10 중첩 이후에 회복 드루이드의 ‘평온’, 사제의 ‘회복의 기원’과 같은 스킬의 사용주기를 미리 정한 후 순차적으로 사용하면 다른 힐러들의 마나 관리 및 공대원의 생명력을 회복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따라서 힐러들이 부담을 느낄 정도로 디버프가 쌓이기 전에 3페이즈로 넘어가야 하며, 3페이즈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알아키르의 받는 피해가 10%만큼 증가하는 ‘역순환’ 디버프를 활용해야 한다.


‘역순환’ 디버프는 2페이즈에 소환되는 ‘작은 폭풍 정령’을 처치하였을 때마다 알아키르에게 중첩되어 적용된다. 하지만 ‘작은 폭풍 정령’의 소환 주기와 ‘역순환’ 디버프의 유지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작은 폭풍 정령을 계획적으로 처치해야 한다.





2페이즈가 시작되고 몇 초 후면 첫 번째 작은 폭풍 정령이 소환된다. 탱커는 폭풍 정령을 도발하여 탱킹한다. 폭풍 정령의 경우 체력이 그리 많지 않은 편이기 때문에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담당 딜러 한 명으로 처리가 가능하며 이는 원거리 딜러 중 한명이 담당하는 것이 좋다. 근접 딜러의 경우 폭풍 정령 몸 주위에서 나오는 전기 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제외.



역순환 디버프를 중첩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처음 세 마리의 폭풍 정령을 모았다가 순차적으로 죽이는 방법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처음 등장하는 폭풍정령의 체력은 약 10%정도로 낮춰놓고 탱킹을 유지하고 두 번째 폭풍 정령 또한 마찬가지 방법으로 생명력을 40 ~ 50%만 유지한 채 탱커가 탱킹한다.





세 번째 폭풍 정령이 소환되면 전담 딜러는 최초에 등장하였던 폭풍 정령을 처치한다. 이후 알아키르에게 ‘역순환’ 디버프의 중첩이 유지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디버프가 사라지기 5초전쯤 다음 폭풍 정령을 처치하는 방법을 사용하며 최초 세 마리를 제외하고 그 이후에 등장하는 폭풍 전령은 등장하면 바로 처치한다는 느낌으로 공략을 진행하자.

물론 지나치게 일찍 죽일 경우 다음 폭풍 전령이 등장하고 처치하기 전에 디버프가 끊길 수도 있으니 딜 조절을 필수!



폭풍 전령을 처리하는 과정에도 지속적으로 돌풍 전선이 오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는 폭풍 전령 담당 딜러 혼자서 시간 내에 처치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때는 다른 딜러들이 처리를 도와주는 것이 좋다.



알아키르에게 ‘역순환’ 디버프가 5중첩 ~ 7중첩이 되면 두 마리의 폭풍 정령을 유지하는 것이 힘들어지고 이 때 ‘영웅심’등을 사용한 후 화력을 집중하여 알아키르를 공격한다. 이후에는 한 마리씩 소환되는 데로 모든 딜러가 집중하여 폭풍 정령을 처치하고 알아키르를 공격한다.





탱커는 두 마리의 폭풍 정령을 탱킹하면서 2페이즈에서는 1페이즈에서 사용했던 ‘돌풍 전선’과 ‘감전’을 피해야 한다. '작은 폭풍 정령'의 자연피해를 입으면서 '돌풍 전선'을 피하기 위해 알아키르와 멀어지면 '감전'의 피해를 추가로 입기 때문에 생존이 어려워진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탱커는 생존기를 사용해야 하며, 재사용 대기시간일 때는 힐러들은 탱커의 힐에 집중해야 하며, 외부 생존기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



2페이즈의 진형에서 탱커와 나머지 딜러들 간에 거리를 좌, 우로 이격시켜 놓는 이유는 폭풍 전령에 대한 피해를 줄이기 위함이다. 만약 동일한 선상에서 돌풍 전선을 함께 피할 경우 탱커가 탱을 하고 있는 폭풍 전령에 의한 피해를 함께 입을 수 있기 때문.


돌풍 전선이 좌, 우, 어느 방향에서 오던지 탱커와 공대원들이 순차적으로 돌풍 전선을 피할 경우 보다 안전하게 공략을 진행할 수 있다.




‘역순환’ 디버프를 유지하여 알아키르의 생명력이 25% 이하로 떨어지면 3페이즈로 넘어간다. 3페이즈로 넘어가기 전, ‘작은 폭풍 정령’을 모두 처치해야하며 만약 폭풍 정령이 남을 경우 3페이즈에서도 유지되어 피해를 주기 때문이다. 만약 2페이즈에서 폭풍 전령 처치에 실패하였다면 3페이즈에서 우선적으로 폭풍 전령을 처리한다.









세부공략: 3페이즈


▣ 진형


3페이즈가 시작되면 모든 공대원은 공중으로 떠오른다. 모든 공대원은 먼저 진형을 유지하기 위해 움직여야 한다.



날 탈것을 탔을 때와 마찬가지로 ‘점프’ 키(기본 값: 스페이스 바)를 사용하면 공중으로 떠오르며, ‘앉기’ 키(기본 값: x키)를 사용하면 하강한다. 이를 이용하여 더 이상 상승할 수 없는 가장 높은 곳까지 상승한 후 알아키르의 정면의 한 지점에 뭉친다.





이 과정은 알아키르를 공격하는 것 보다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진형이 구축된 후 알아키르를 공격한다. 만약 2페이즈에서 폭풍정령을 모두 처치하지 못했다면 진형을 갖춘 후 폭풍정령을 처치한다.

공대원 중 한 명에게 사용하지 않는 징표를 사용하면 좀 더 수월하게 공대원들이 쉽게 모일 수 있다.





▣ 공략의 진행

3페이즈가 시작되면 먼저 진형을 갖추는 것을 최우선적으로 진형을 갖추고 2페이즈에서 미처 처리하지 못한 '작은 폭풍 정령'을 처치한다. 이후 알아키르를 처치한다.



3페이즈가 시작된 후 공략을 진행하다보면 알아키르는 임의의 한 대상에게 벼락 막대를 사용한다. 벼락 막대의 대상자는 5초 후 반경 5미터 이내의 공대원에게 자연 피해를 주게 된다. 모든 공대원들은 한 곳에 뭉쳐 있으므로 대상자는 항상 본진의 좌우로만 이동해야 하며, 본진에서 너무 떨어져서 힐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알아키르는 '벼락 막대'와 함께 공대원이 있는 지역에 '번개 구름'을 사용한다. 이 구름은 공대원들이 위치한 고도에 생성된다. 구름이 생성되고 5초 후 전기장이 생성되며 해당 고도에 위치한 모든 공대원은 초당 2만 5천의 피해를 입는다.





'번개 구름'이 생기면 뭉쳐있는 본진을 번개 구름의 활성화 범위 아래로 이동해야 하며, 공대원이 서로 다른 고도에 있으면 여러 고도에 번개구름이 생기므로 모든 공대원은 항상 뭉쳐서 고도를 이동해야 한다. ‘앉기’ 버튼(기본 값: x키)을 두 세 번 사용하면 시점을 옮기지 않고도 안전한 지역까지 이동할 수 있다. 만약 키 설정을 변경하였다면 전투를 시작하기 전에 미리 단축키를 설정하면 큰 도움이 된다.


'번개 구름'을 회피하기 위해 고도를 변경한 후에는 주변의 공대원을 둘러보고 진형을 유지하도록 하자.





1~2페이즈에서는 ‘돌풍 전선’을 회피하기 위해 시선을 90도로 유지했다면 3페이즈에서는 시선을 캐릭터의 정면을 향하도록 유지하면 폭풍 구름의 생성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유용하다.



'변개 구름을 피해 고도를 아래로 이동하다보면 알아키르를 처치할 수 있다. 만약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하여 가장 아래쪽까지 이동했는데도 처치하지 못했다면, 폭풍구름의 피해를 감수하고 다시 최상부로 이동한다.

알아키르는 광폭화가 없는 보스이기 때문에 힐러만 생존해 있다면, 세 네 명의 공대원만 남아 있어도 고도를 이동하면서 처치할 수 있다. 최후까지 포기하지 말고 공략에 임하도록 하자.





알아키르가 1페이즈에서 사용한 ‘바람 폭발’은 3페이즈에서도 사용하며, 이는 공대원이 진형을 유지하는 것에 방해가 된다. 알아키르가 ‘바람 폭발을 사용하면 자연 피해와 함께 넉백 시키게 되는데 고도도 약간 아래로 조정된다.





바람 폭발이 시전된 후 흩어진 공대원들은 다시 원래의 고도, 알아키르의 정면 가까이로 이동하여 진형을 유지해야 한다. 알아키르에게서 일정거리 이상 떨어지면 ‘냉혹한 폭풍’의 피해를 입는다.



‘냉혹한 폭풍’은 알아키르의 가장자리를 유지하는 폭풍으로 이에 휩쓸리면 ‘돌풍 전선’에 휩쓸렸을 때처럼 제어력을 잃으며 자연 피해를 입고 위치가 이동된다. 이 경우 힐러들의 사정거리에서 벗어나게 되며, ‘번개 구름’의 피해를 입을 수도 있다. 이 때문에 ‘바람 폭발’ 이후에 고도와 거리를 조정하여 진형을 유지해야 한다.









각 페이즈별 간단 공략



▣ 1페이즈

▶ 바닥의 스페이드 문양에 한 두 명씩 서는 진형을 유지한다.

▶ 동시에 여러 가지 스킬을 회피해야 할 때는 ‘돌풍 전선’을 최우선적으로 회피한다.

▶ ‘돌풍 전선’은 상공에서 캐릭터 정수리를 보는 시점을 이용하면 회피하는데 도움이 된다.

▶ 알아키르의 어그로 대상자가 알아키르와 거리가 멀어지면 ‘감전’을 사용한다. 이때는 알아키르에게 가까이 이동해야 한다.

▶ ‘바람 폭발’은 알아키르 가까이 이동해야 피할 수 있다.



▣ 2페이즈

▶ 2페이즈에 소환되는 ‘작은 폭풍 정령’은 탱커가 전담하여 탱킹하며, 항상 두 마리의 폭풍 정령을 탱킹한다.

▶ ‘작은 폭풍 정령’을 처치하면 알아키르의 받는 피해 량이 10% 증가하는 디버프가 생긴다.

▶ 한 명의 원거리 딜러가 전담하여 폭풍정령의 생명력을 조절하고, 처치하여 디버프가 해제되지 않도록 한다.

▶ 5에서 7중첩 사이에 ‘영웅심’등을 사용하여 화력을 집중한다.

▶ 탱커가 폭풍 정령을 탱킹하면서 ‘돌풍 전선’을 회피할 때는 생존기를 사용한다.

▶ ‘산성비’ 중첩이 10중첩이상이 되면 힐러들은 ‘평온’, ‘회복의 기원’등을 사용하여 생명력 회복과 마나 관리를 한다.



▣ 3페이즈

▶ 생명력 25%일 때 3페이즈가 되며 페이즈 변환과 동시에 모든 공대원은 공중에 떠오른다.

▶ 모든 공대원은 가장 고도가 높은 곳으로 이동, 알아키르 가까이에 모여 진형을 유지한다.

▶ ‘번개 구름’이 생성되면 모든 공대원은 하강하여 번개 구름의 영역을 회피한다.

▶ 가장 낮은 곳까지 이동한 후에는 다시 가장 높은 곳으로 이동하여 공략을 진행한다.

▶ ‘전기 막대’ 대상자는 본진의 좌우로 이동하여 회피한다.









알아키르 공략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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