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눕아락

생명력 :
5,430,000
마나 :
0
종족 :
야수
위치 :
설명
전투 중에 등장하는 쫄과 총 1회의 버로우를 허용하면서 광폭화 이전에 처리하는 것이 관건, 마지막 3단계는 지옥이다!

세부공략






1. 아눕아락 하드 기본 정보


1) 일반 공략과 차이점



  • 체력과 공격력이 매우 증가했다.

    아눕아락 10인 일반 : 418만
    아눕아락 10인 하드 : 543만
    아눕아락 평타 : 판금 기준 15000~25000
    냉기 관통 피해량 : 약 4~5000 (냉저 효과 적용)


  • 서리 구슬이 6개만 존재한다. 1개는 네루비안 탱킹용, 나머지 5개를 활용해 모든 추적을 막아야 한다.

  • 네루비안이 어둠의 일격을 시전한다. 일반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스킬로 오로지 10인/25인 하드에서만 사용하는 스킬이다. 무조건 끊어야 하며 대부분 맞으면 죽을 수 있다.

  • 3단계에서도 네루비안이 주기적으로 계속해서 등장한다. (일반 공략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



  • 아눕아락 하드공략에서는 체력이 증가된 것과 공격력이 보다 증가된 상태라 일반때보다 더 많은 딜링과 힐링이 필요하고 공대원의 장비 수준이 최소 울두아르 25인 이상~ 십자군 파밍이 완료되어야 가능하다고 알려져있다. 특히 메인탱커에게 들어오는 아눕 평타의 피해량은 판금기준 무려 15000~25000 로 힐러, 탱커들의 간담을 서늘게 한다.








    12미터 범위내에 함께 있으면 공격력이 300%까지 증가해 버리는 네루비안들의 평타도 상승했다. 이들은 최대 3마리 이상 탱킹하게 되면 서브탱커가 생존기 없이는 탱킹이 불가능할 정도다. 아눕 하드 공략에서 쐐기 몰이 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네루비안을 처리하는 것인데 공대 RDPS가 평균 이하일 경우 네루비안이 4마리가 되는 상황이 많아지게 되며 결국 공략이 어려워진다. (시너지 포함 딜수준이 좋은 딜러 기준으로 퓨어 딜러는 DPS 5~6000, 하이브리드 딜러는 DPS 4~5000 을 요구한다.)



    결국 아눕 30% 이후 네루비안 한 쌍을 한 번 보고 잡느냐, 두 번 보고 잡느냐 인데, 위에 평균으로 제시한 DPS에 미달된 딜러가 많을 수록 두 번 보는 상황이 많아지게 되고 이렇게 되면 땅 속으로 숨도록 유도하는 공략이 필요하다. 4마리는 절대로 동시에 탱킹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화력이 좋다면 두번째 네루비안 한 쌍이 나오기 전에 잡게 되는 것이 기본 시나리오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아눕아락 체력 30% 이후부터 일반 공략에서는 네루비안이 등장하지 않았지만 하드 공략에서는 2마리씩 지속적으로 등장하게 되기 때문에 쫄탱커의 생존기 활용 여부와 이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반 공략과 가장 큰 차이점은 동토를 단 6개밖에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일반 공략에서 무한대로 등장하던 서리 구슬이 이제는 6마리만 등장하게 된다. 사실 보기에는 어려워보일 수 있지만 캐릭터가 정상적인 속도로 뛰어서 최대한 시간을 끌었다고 가정하면 동토 5개보다 덜 사용할 수 있다. 문제는 최대한 빨리 이동해야 하고 시간을 끌어내는, 생각하는 플레이가 필요하다. (쐐기 몰이 방법에 대한 공략은 아래에서 자세히 서술하겠다)






    2) 공격대 구성 및 전투 준비사항

  • 탱커 2명 (아눕아락 탱커1, 쫄탱커1)
  • 딜러 6명 (원딜3, 근딜 3)
  • 힐러 2명 (광역힐, 단일힐 조합 구성)



  • 아눕아락 하드 공략에서 공격대 구성 시 성기사는 매우 중요한 직업으로 손꼽힌다. 성기사 보호의 축복을 이용하면 쐐기 몰이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시간을 소비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25인 하드 공략도 바로 성기사 보축을 이용해야만 공략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 10인 하드공략에서는 아눕 버로우를 단 1회만 허용하므로 25인 하드공략보다는 보축 사용에 대한 부담이 덜 하지만 쐐기 몰이가 잘 되지 않는다면 사용하는 것을 권한다.



    아눕하드 힐러 구성 시 주로 괜찮다고 알려지고 있는 조합은 신성기사 + 광역힐러 (회드,신사) 로 신성 기사가 빛의 봉화를 이용하면 메인탱커와 서브탱커를 동시에 힐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혼자서 좀 더 안전하게 탱커 둘을 맡을 수 있다.



    신성 기사가 없을 경우 힐러 1명이 탱커 1명을 주로 살리고 나머지 광역힐러 1명이 다른 탱커 1명과 파티힐, 냉기관통 힐을 신경써야 하기에 후자보다는 전자쪽이 좀 더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다. 물론 힐러 구성은 개인 역량과 공대 특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만 하자.






    3) 시간 흐름에 따른 아눕아락 공략


  • 버로우는 단 1회만 허용해야 한다.
  • 처음 버로우시 아눕아락의 체력 50~60%가 적당, 그 이상이라면 많이 힘들어진다.

  • 전투시작 → 네루비안 1,2 처리 → 네루비안 3,4 키핑 → 아눕 버로우 → 쐐기 몰이 및 남은 쫄처리 → 아눕 등장 → 네루비안 5,6 처리 → 네루비안 7,8 처리 → 3단계 돌입 → 네루비안 9,10 키핑 → (딜이 좋을 경우) 네루비안 11,12 나오기 전 아눕 킬

    (딜이 좋지 않을 경우) 네루비안 9,10 은 근딜러의 광딜로 버로우 유도 → 네루비안 11,12 등장 시 9,10 등장 (모든 생존기로 버티기) → 아눕 킬






  • 2. [1단계] 아눕아락 지상상태


    1) 기본 전투 흐름


  • 전투가 시작되면 동토를 생성시키는 원거리 딜러가 아눕 탱킹하는 근처에 동토 1개를 만들고 처음 버로우 이후 첫번째 쐐기에 사용될 두번째 동토 1개를 7시 방향에 떨어트린다. (버로우 이전에 동토 사용 횟수는 공대마다 달라질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버로우 하기 전에 너무 많은 동토를 내리지 않는 다는 것)

  • 아눕 탱커는 동토 지역 옆으로 이동해 탱킹하고 처음 등장하는 네루비안1,2는 아눕 옆에 생성된 동토 위에서 쫄탱커가 탱킹하게 된다.

  • 근딜러들이 네루비안 1,2를 처리. 광역 공격으로 네루비안 1,2와 아눕을 동시에 피해를 입히는 것이 중요하다. 네루비안1이 처리되면 아눕 딜링 시작

  • 원딜러들은 계속 아눕아락만 딜링
  • 네루비안 1,2가 처리되고 다음 네루비안 3,4 등장하면 쫄탱커가 여전히 동토 위에서 탱킹
  • 전투 시작 후 1분 30초가 흐르면 아눕아락은 땅 속으로 숨는다.







  • 2) 속성별 세부 공략


    2_1) 탱커 - 어둠의 일격 끊어주는 것이 1순위


    전투가 시작되면 메인탱커는 아눕을 데리고 둥근 원이 있는 곳까지 이동해서 탱킹을 시작한다. 매우 극딜을 요구하는 보스이기 때문에 이 때 순간적으로 딜러들의 어그로가 탱커를 넘어설 수도 있다. 도적의 속임수 거래를 처음부터 사용해 달라는 주문을 잊지 말고 자리를 잡는데 까지 어그로 기술을 끊지 않고 사용해 주도록 하자.







    첫번째 동토가 주변에 떨어지면 옆에서 아눕 탱킹을 시작하고 쫄탱커는 동토 위에서 탱킹을 시작하게 된다. 네루비안들은 불규칙적으로 어둠의 일격이라는 캐스팅 스킬을 무작위 대상에게 사용하게 되는데, 이 스킬을 허용할 경우 공대원 1명이 죽을 수도 있다. 쫄탱커의 할일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어둠의 일격을 끊어주는 것이다.



    물론 드리블 시 어둠의 일격은 탱커마다 주문을 끊는 기술로 막을 수 있다. (쫄탱커가 주로 끊어주게 되지만 흑마 어격, 법사 마반, 도적 발차기를 활용해 끊어줄 수도 있다. 미리 1명정도는 정해두는 것이 좋다)







    첫번째 네루비안 1,2 가 정리되고 다음 네루비안 3,4 가 등장한 뒤 쫄탱커가 탱킹하는 것을 확인하면 아눕 탱커는 조금씩 본진과 반대 방향인 11시 쪽으로 이동해서 처음 버로우 이후 추적에 여유를 두도록 한다.






    2_2) 딜러 - 버로우 이전까지 아눕체력 최소 60% 이상 깎는 것이 중요


    전투가 시작되고 아눕 탱커가 보스를 데리고 이동할 때 어그로가 탱커를 넘어서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딜을 해야한다. (은근히 자주 발생한다) 근딜러들은 아눕아락의 뒤에서 딜을 하고, 원거리 딜러들은 아눕아락과 쫄과의 거리가 근접한 곳에서 자리를 잡고 딜을 시작한다. 네루비안이 등장해서 딜러들의 어그로를 보고 공격하기 때문에 쫄탱커가 동토 위에서 도발하기 위한 좋은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서다.



    근딜러들은 첫번째 등장하는 네루비안 1,2 를 메인탱커가 붙잡게 되면 본격적인 딜을 시작하도록 한다. 네루비안1,2를 대상으로 잡고 아눕아락도 동시에 피해를 입힐 수 있도록 광역 스킬을 계속 해서 사용해주고 원딜러들은 아눕 딜링을 끊지 않고 계속 딜을 하자.



    동토를 만드는 담당 딜러는 시작할 때 처음 탱킹을 위한 동토를 1시 부근에 떨어트려 주고 8시 부근에 동토를 만든다. 동토 총 갯수는 6개지만 처음부터 너무 많은 동토를 내려버리면 네루비안 등장 속도가 동토로 인해 느려질 수 있기 때문에 길목이 아닌 적당한 위치에 떨구는 것이 중요하다.







    초반 동토 지역은 2개로 시작하지만 네루비안 1,2를 처리하고 3,4가 나오는 시점에 상황을 보고 미리 정한 위치에 추가로 동토를 만들도록 하자. 공중에 떠다니는 서리구슬의 체력은 스킬 공격 1번으로 떨구는 것이 가능하니 아눕이 버로우 하기까지 미리 동토를 만들어두는 것이 중요하다. (아눕 10인 하드 공략에서는 버로우 1회에 정상적으로 쐐기 몰이를 하게 되면 쐐기에 필요한 동토가 최소 3개)







    공중에 떠다니는 서리구슬의 체력은 스킬 공격 1번으로 떨구는 것이 가능하니 아눕이 버로우하기까지 상황을 보고 정해진 위치에 추가로 동토 4개를 만들자. (남은 1개는 버로우 이후 등장했을 때 탱킹 위치를 보고 떨구는 것이 좋다.)






    2_3) 힐러 - 탱커힐, 냉기 관통힐을 따로 분배하자.


    10인 아눕 하드공략에서 힐러는 단 2명이라 분배를 확실히 하지 않으면 힐공백으로 인해 탱커가 급사할 수도 있다. 신성기사나 수양사제는 주로 아눕 탱커를... 회드나 신사, 복술일 경우 서브탱커나 냉기 관통 힐을 주로 할 수 있도록 미리 힐분배를 하자.




    ▲ 냉기 관통 대상자를 쉽게 알 수 있다.



    신성 기사일 경우 쫄탱커에게 빛의 봉화를 걸고 아눕 탱커를 힐하면 탱커 2명의 힐을 혼자서 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1단계 지상전에서는 어둠의 일격을 쫄탱커가 차단하지 못하면 죽거나 거의 죽기 직전까지 피해를 입는 경우 말고는 크게 위험한 상황은 없으므로 자신이 맡은 탱커 와 파티힐에 주력하다 보면 1단계는 쉽게 넘어갈 수 있을 것이다.






    3. [2단계] 아눕아락 지하상태


    1) 기본 전투 흐름


  • 1단계에서 네루비안 1,2가 처리되고 3,4가 추가적으로 등장할 때 2단계가 시작된다.

  • 네루비안 3,4는 처음 쫄을 탱킹하던 위치에서 탱킹을 유지하고 쐐기 대상자를 제외한 본진은 반드시 근처에 뭉쳐서 남은 네루비안 3,4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자.

  • 뭉쳐있기 때문에 딱정 벌레들이 퍼지지 않고 한 곳으로 모이게 된다. 벌레들에게 공격받지 않도록 동토 위 느려진 벌레들을 드리블 하면서 광역 처리 및 점사로 처리하면 된다. (딱정벌레는 메인탱커가 절대로 어그로를 끌어선 안된다)


  • 첫번째 쐐기 대상자는 7시에 있는 동토를 사용하고 다른 공대원은 1시 부근에서 계속 쫄 처리를 하게 된다.

  • 두번째 쐐기 대상자는 11시에 있는 동토를 사용하고 다른 공대원은 1시 부근에서 계속 쫄 처리를 하게 된다.

  • 세번째 쐐기 대상자는 5시에 있는 동토를 사용하고 다른 공대원은 1시 부근에서 계속 쫄 처리를 하게 된다.

  • 이렇게 보축 없이 3개의 동토를 사용하고 다음 추적 시 추적을 끊고 아눕이 등장하게 된다. (만약 쐐기 몰이 시 모두 보축을 사용했을 경우 쐐기 몰이 2회만에 아눕이 올라오게 된다)







  • 2) 상황 및 속성별 세부 공략


    2_1) 공통 - 쐐기 몰이시 이동 방법 전 공대원 숙지


    쫄처리에 주력하다가 아차하면 원치않는 동토를 사용하거나 너무 일찍 동토를 사용하는 상황도 발생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자신이 쐐기 대상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만약 쐐기 대상자라면 저 방향으로 뛰어야 겠다" 라는 생각을 말이다.



    아눕이 처음 쐐기를 시작해서 대상자가 기본 이동 속도로 도망가지 못할 정도의 시간은 대략 8초 정도된다. 이 타이밍을 생각해서 보호의 축복을 활용할 때는 유지시간 10초를 감안해 쐐기가 대상자에 닿는 타이밍에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호의 축복이 없어도 쐐기 몰이가 가능하지만 사용하는 편이 보다 여유있게 쐐기 몰이를 할 수 있다.



    먼저 쫄 처리 (네루비안, 딱정벌레) 를 위한 동토는 무조건 남겨두는 것을 전제하에 쐐기 몰이를 시작하자. 1단계 딜러 공략에서 밝혔듯이 이쯤되면 동토가 총 5개가 될 것이다. 1개는 먼저 말한 쫄 처리를 위한 곳이 되고 나머지 4개가 쐐기 몰이를 위한 동토가 된다.












    아눕이 버로우한 위치는 11시부터 시작되고 첫번째 쐐기 대상자는 아눕 위치와 반대편에 있는 8시 방향으로 이동해서 첫번째 쐐기를 막는다. 이젠 아눕 위치가 8시가 되면 두번째 쐐기 대상자는 또 다시 반대편에 있는 11시 방향 동토로 이동해 두번째 쐐기를 막는다. (처음 11시 방향에서 시작할 때 추적이 시작하자마자 아눕이 11시 동토에 맞지 않도록 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젠 아눕이 버로우한 위치는 11시가 되고 세번째 쐐기 대상자는 5시 방향에 있는 쐐기를 이용하면 된다. 네번째 쐐기 추적이 시작되면 이전 몰이가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었을 때 아눕은 지상으로 등장하게 된다.






    2_2) 탱커 - 적당한 원거리 도발과 스턴기 활용


    아눕을 탱킹하던 메인탱커가 첫번째 쐐기 대상에 걸릴 수도 있다. 미쳐 피하지 못해 쐐기에 맞는 경우도 간혹 발생하곤 하는데 여의치 않으면 성기사에게 보호의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







    메인탱커는 아눕이 버로우 한 이후에 남은 네루비안 3,4 는 어둠의 일격 끊는 것과 처리를 도와주자. 만약 시작하자 마자 네루비안 3,4를 탱킹하고 있는 쫄탱커가 쐐기에 걸렸을 경우 메인탱커가 대신 도발해서 잡아 주도록 하고 그외에 주기적으로 계속해서 등장하는 딱정벌레는 절대로 탱킹해서는 안된다. 그리고 딱정벌레가 쐐기자를 따라가는 경우 서브탱커는 반드시 원거리 도발로 당겨서 동토 지역으로 이동시키게 해야 한다.







    모든 딱정벌레들은 동토 지역으로 모이게 해서 이동 속도를 느리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탱킹없이 동토로 인해 이동 속도가 느려진 딱정벌레들을 빠르게 광역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왠만하면 탱커들은 딱정벌레들에게 공격받지 않도록 적당히 동토 주변 드리블을 통해 딜러들이 처리할 수 있도록 기반만 마련해 주면 된다.






    2_3) 딜러 - 쫄에게 맞지 않고 처리하는 것이 관건


    아눕이 버로우를 시전하면 언제든지 자신이 쐐기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동토 위에 있는 네루비안 3,4 를 빠르게 처리해야 한다. 이 때 등장하는 딱정 벌레들은 초반 네루비안이 처리되기 전까지 보류하고 있다가 처리하도록 하자.




    ▲ 특히 근접 딜러들은 먼저 벌레를 치지 않는 편이 좋다.
    디버프 쌓인 상태로 3차 진입하면 생존률 희박!



    딱정벌레들은 네루비안이 등장했던 전투지역 구석에서 등장하게 되면서 본진이 네루비안 탱킹하던 동토 지역으로 몰려 올 것이다. 원거리가 먼저 벌레들을 점사로 공격하고 근딜러들은 원거리가 어그로를 이끌면 함께 공격해도 무방하다. 이 때 탱커가 딱정벌레를 도발을 해서 동토로 데려가게 되면 하나, 둘 씩 동토 위에 쌓이게 될 것이다. 이 타이밍에 빠른 광역으로 처리하는 것이다. 여의치 않으면 점사로 처리해도 좋치만 근딜러, 원딜러 모두 되도록이면 딱정벌레에게 맞지 않고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2_4) 힐러 - 마나 세이브 구간, 다만 쫄탱커 급사 힐공백 주의


    아눕이 버로우를 하면 이 구간 부터는 그리 많은 힐이 필요한 곳이 아니다. (종종 딜러들 중에 딱정벌레 디버프를 생각하지 못하고 맞으면서 처리하다 어느새 힐을 받지 못하고 죽어있는 딜러들이 생길 수 있지만, 이것은 힐러보다 딜러들의 실수다)



    네루비안 3,4 가 아직 처리되지 않은 상황에 힐러가 쐐기 대상이 되버리거나 힐 어그로로 인해 딱정벌레에게 계속 해서 맞다보면 쫄탱커에게 힐 공백이 생길 수 있다. 이런 점을 감안해 네루비안이 처리되기 전까지는 힐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서 쫄탱커와의 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그렇다고 너무 혼자 본진과 거리를 벌려서 최대 사거리로 힐을 하는 것은 좋치 않다. 요그사론 2단계에서 외부조 본진이 자리를 잡는 것처럼 적당히 합류해서 힐을 할 수 있도록 하자.






    4. [1단계] 아눕아락 3단계 돌입 전 지상상태


    1) 상황별 세부 공략

    1_1) 버로우 이후 아눕 지상상태


    3번째 쐐기 몰이가 끝난 뒤 정상적인 공대 화력이라면 55~60% 정도의 체력으로 시작하게 될 것이다. 처음 버로우 이전과 같은 방법으로 첫번째 네루비안 5,6 를 처리하고 다음 등장하는 네루비안 7,8도 3단계로 넘어가기 직전에 처리해서 바로 아눕 체력 30%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









    5. [3단계] 아눕아락 무리의 착취 (30%~0%)


    1) 기본 전투 흐름



  • 3단계가 시작되면 영웅심(피의욕망), 딜을 올릴 수 있는 아이템 & 스킬을 모두 사용한다. (이때 모든 화력을 집중시키는 것이 핵심!)
  • 네루비안 9,10이 등장하면 쫄탱커가 붙잡고 동토 위에서 탱킹 시작, 맞지 않고 어둠의 일격 차단에 주력
  • 힐러1은 메인탱커, 서브탱커 힐, 힐러2는 그외 파티힐과 냉기 관통힐 주력
  • (화력이 좋다면) 네루비안 11,12 가 등장하기 전에 아눕 킬
  • (화력이 좋치 않다면) 네루비안 11,12가 등장하면 쫄탱커가 붙잡고 동토 밖에서 탱킹 시작, 광딜 피해를 입은 네루비안 9.10은 이때 땅 속으로 숨게 된다. (버로우 조건은 확실하지 않치만 피해를 입은 상태로 동토 밖으로 이동하면 숨게 된다.)

  • 네루비안 9.10이 등장해서 4마리가 된 상황, 어렵게 아눕아락 킬







  • 2) 속성별 세부 공략


    2_1) 탱커 - 쫄 2마리는 버로우를 유도시킨다.


    아눕 지상 상태에서 네루비안 7,8 (버로우 종료 후 등장한 두번째 쫄) 이 죽게 되면 이제 아눕 아락의 30%가 되면서 본격적인 3단계가 시작된다. 메인탱커는 얼음 위에서 아눕을 탱킹하고 서브탱커는 파괴 불가능한 물약 (2분동안 방어도 3500 증가) 을 사용한 뒤 30% 이후 등장한 네루비안 9,10 을 붙잡아 동토로 이동시켜 이동 속도를 낮춰서 쫄탱커가 중첩에 노출되지 않도록 드리블 탱킹을 시도한다.







    ■ 화력이 좋치 않은 경우 (버로우 당시 체력 55% 이상일 때)

    최대한 시간을 소비하면서 어그로를 쌓다가 (이때 근딜러들의 광역딜링으로 네루비안 9,10의 체력이 조금씩 깎이게 된다) 네루비안 11,12가 등장하면 쫄 4마리를 데리고 동토 밖으로 나와야 한다. 이 타이밍에 징기의 무적+성희나 수양 사제의 고억 등 외부 생존기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 근딜러들의 광역 피해를 입었던 네루비안 9,10은 동토 밖에서 땅 속으로 숨게 내버려 두고 남은 네루비안 11,12 를 탱킹하게 된다. 버로우를 유인함으로써 3단계에서 4마리를 동시에 탱킹하는 일을 없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 화력이 좋은 경우 (버로우 당시 체력 55% 이하일 때)

    아눕10인에서 퓨어딜러 DPS 는 5~6천이상, 하이브리드 딜러 DPS 4~5천이면 괜찮은 화력이라고 한다. 조금씩 오차가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 잡아본 공대의 평균은 이정도다.



    30% 이후 등장한 네루비안 9,10은 쫄탱커가 맡아 동토 위에서 드리블을 하고 딜러들은 오로지 아눕만 점사하게 된다. 생존기는 최대한 아끼고 외부 생존기가 들어올 때까지 기다리거나 이후에 자신이 디버프가 최대로 쌓였을 경우 그 때 방벽이나 최저같은 생존기를 사용해야 한다. 그리고 생존기는 힐러들과 대화를 통해 미리 순서를 정해 중복되서 사용되지 않도록 타이밍을 맞추도록 하자.



    화력이 좋은 경우 네루비안 11,12가 등장하는 타이밍 혹은 그 전에 아눕을 킬할 수 있을 것이다.



    처음 아눕 버로우 시 체력 50~55%를 볼 정도의 공대 화력이라면 버로우했던 네루비안 9,10 이 등장하기 전에 아눕 킬이 가능하지만 그 이하의 화력이라면 버로우했던 9,10이 등장하게 되면서 네루비안이 총 4마리가 되버린다. 이렇게 되면 쫄탱커는 반드시 최저, 방막, 방벽같은 생존기를 이때 모두 올인해서 버텨내야 한다. 참고로 생존기 있어도 매우 어렵기 때문에 이때부터는 기도하고 딜러들의 딜링과 힐러들의 순발력을 믿는 방법뿐이 없다.






    2_2) 딜러 - 이때 영웅심 / 블러드 극딜!


    3단계가 시작되면 모든 딜링 능력을 짜내야 한다. 이 때부터 영웅심 / 피의 욕망, DPS를 올릴 수 있는 각종 물약을 사용해서 최대한의 딜을 해야 한다. 냉기 관통에 걸려서 3초 뒤 죽을 정도의 생명력이라면 이 타이밍에 생석을 사용하고 자신이 얼음방패나 그림자망토, 무적이 있을 경우 이 때 사용해서 냉기 관통 디버프를 반드시 지워야 한다.



  • 10인 공략에서는 보호물약 보다는 딜을 올려주는 물약이 더 좋다.
  • 성기사 : 징기와 신기 둘 다 있다면 초반 신기의 무적+성희, 그리고 두 번째에 징기의 무적+성희를 활용하자. (직업 구성상 어렵겠지만 가능하다면 눈에 띄게 힐러가 편해진다)

  • 주술사 : 자연 저항의 토템을 30%가 되기 전에 사용하면 큰 도움이 된다.
  • 죽음의 기사 : 대마법 지대를 사용하면 공대원의 피해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


  • 버로우 당시 아눕 체력을 55% 이하로 볼 정도의 화력이라면 3단계에서 두번째 쫄이 등장하기 전에 아눕을 처리할 수 있는 화력을 지닌 셈이다. 30% 이후 등장하는 쫄은 버로우시킬 필요없이 무조건 아눕만 딜하자.



    만약 버로우 당시 아눕 체력이 55% 이상일 경우는 두번째 쫄이 등장하면서 네루비안이 4마리가 될 가능성이 높다. 4마리는 쫄탱커가 절대로 탱킹할 수 없기 때문에 처음 2마리를 처리하거나 버로우를 시키고 아눕을 극딜하는 공략으로 진행하도록 하자.



    근딜러중에 광역딜이 가능하다면 3단계 시작 후 네루비안 9,10 에게도 피해가 가도록 딜을 하고 , 원거리 딜러중에 암사나 흑마가 있다면 마찬가지로 네루비안 9,10 이 등장할 때 도트를 넣고 아눕딜을 시작하자. (네루비안 11,12 가 등장했을 때 9,10의 버로우를 유도하기 위해서이다. 참고로 네루비안의 버로우 기준은 자세히 알려진 바 없다. 다만 일정 피해를 입게 되면 버로우를 시도한다)






    2_3) 힐러 - 3단계 힐택틱이 성공을 부른다.


    힐러 조합과 개인 역량에 따라 힐택틱이나 체감 난이도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감안해서 봐주길 바란다.



    신성기사일 경우 메인탱커에게 빛의 봉화를 걸고 서브탱커 힐을 맡도록 한다. 빛의 봉화로 인해 탱커 둘의 체력을 동시에 회복시킬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하게 힐을 할 수 있다. 무조건 성빛 난사로 힐을 해야하며 절대로 힐을 끊어서는 안된다. 신성기사가 "성스러운 희생" 특성을 찍었다면 무적+성희를 초반에 사용해서 피해를 줄이는 것도 좋다. (꼭 초반에 사용하자, 시간이 흐르면 사용할 틈이 없다.)



    수양사제일 경우 미리 30%가 되기 전에 전 공대원에게 보호막을 걸어두자. 그리고 3단계 진입 전에 희망의 찬가를 사용해 공대원의 마나를 회복시키는 센스도 필요하다. (희망의 찬가는 정신집중형 스킬이기 때문에 3단계에서 사용할 틈은 없다) 수양 사제라면 신성기사처럼 주로 메인탱커와 쫄탱커 힐을 책임지게 된다. 신성 기사의 빛의 봉화 만큼의 효율을 보이진 않치만 보호막을 활용한 피해흡수나 순간 탱커의 체력이 급사 위험이 있을 경우 고억을 사용해서 위기를 넘길 수 있다.



    보호막은 최대한 약화된 영혼 디버프가 사라진 대상부터 리필해주는 것이 중요하지만 주로 탱커 대상힐을 주로 해야한다. (다른 대상을 힐했다간 탱커가 급사할 수 있다) 그리고 회복의 기원은 쿨마다 사용해주는 것이 좋다. 사제에게는 결속의 치유로 자신과 대상을 동시에 치유할 수 있다. 이 점을 이용해 다른 힐러에게 힐을 하지 말라는 주문을 미리 해두고 만약 자신이 냉관에 걸릴 경우 결속의 치유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주로 사용하는 스킬은 보호막, 회기, 회개, 순치 정도이며 전체적으로 체력이 깎인 상태에서 천상의 찬가를 사용하는 것이 유용하며 탱커 2명과 자기 자신만 주로 힐을 챙기도록 하자. (천상의 찬가는 신성 사제도 포함)



    신성사제일 경우 탱커 힐 보다는 주로 파티힐을 전담받게 된다. "신성한 폭발의 문양" 을 활용해 즉시시전 광역 회복을 노리고 쿨마다 치유의 마법진을 사용하는 것은 기본으로 해야하며, 전 파티원에 소생을 넣어주면 매우 도움이 된다. 물론 회기는 쿨마다 사용해주자.



    회복드루일 경우 탱커 힐 보다는 주로 파티힐을 전담받게 된다. 급성사용 후 전 파티원에게 회복을 거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도중에 냉기 관통에 걸린 대상에게는 재생과 피생을 사용하거나 위험할 때는 신속한 치유로 급사를 예방하자.



    복원술사일 경우 마찬가지로 파티힐을 전담받게 된다. 복술은 높은 가속도를 기반으로 연쇄 치유를 계속 사용해 주는 것이 좋다.



  • 탱커힐 1명 / 파티힐 & 냉기관통 힐 1명으로 구성한다.

  • 냉기관통에 걸리면 3초 후 6천의 피해를 입게 되므로 그동안 착취 피해까지 겹치는 것을 감안하면 최소 8천~9천 이상 체력을 회복해야만 첫 틱에 생존할 수 있다.

  • 냉기관통에 걸린 대상은 얼방, 그망, 무적으로 풀어야 한다. 그 외 클래스는 파티 힐러가 집중적으로 힐을 해줘야 한다.

  • 냉기관통 힐을 책임지는 힐러는 냉기관통을 주로 힐하고 도중에 광역힐 2~3회로 다음 냉기관통에 죽지 않을 만큼의 힐을 해야한다.

  • 탱커 힐러는 오로지 탱커힐, 파티 힐러는 파티힐보다 냉관힐에 더욱 집중해서 힐을 하도록 하자. 탱커 힐러가 신성 기사가 아닐 경우 혼자서 탱커 2명을 힐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때 파티 힐러는 기회가 될 때마다 탱커에게 힐을 도와주는 것이 좋다.








  • ※ 3차 (30%) 에서 위에 소개한 공략법보다 더 나은 힐 방법을 알고 계신다면 아래 댓글로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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